[정의]
나무를 깍거나 다듬는데 사용하는 연모로 날의 한쪽 면을 갈아 만든 석기이다.
[발달과정/역사]
나무를 다듬는데 쓰인 목공도구로서 청동기시대 유적에서 많이 나온다. 청동기시대가 되면서 집을 짓거나 나무연모를 많이 만들어 쓰게 되면서 도끼의 수요가 많아졌는데 청동으로 만든 도끼(銅斧)를 많이 썼고 철제도끼(鐵斧)가 들어오기까지 널리 쓰였다. 턱자귀에서 발전한 것으로 보기도 한다. 홈자귀는 한국 청동기시대에 만든 것으로 충청도를 중심으로 한반도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벼농사와 함께 일본에까지 전해져 야요기문화기(彌生文化期)에 많이 보인다. 턱자귀는 황해도, 평안도 지역의 팽이형토기(角形土器) 관련 유적에서 많이 나온다. 중국 화남(華南) 지방의 신석기시대 유적에서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한국에서는 청동기시대 유적에서 많이 나온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도끼는 양쪽으로 갈아 날을 세우고 날이 자루와 같은 방향으로 이루어진 반면에 자귀는 한쪽 면을 갈아 날을 세우고 날과 자루가 직각을 이룬다. 자귀는 홈자귀(有溝手斧)와 턱자귀(有段手斧) 2가지가 있다. 홈자귀는 토끼 자루를 끈으로 묶기 위해 한쪽에 홈을 파고 만든 것을 말한다. 턱자귀는 몸체 중간에서부터 턱을 지어 올라가는 모양을 하고 있다. 홈자귀가 몸체 위쪽에 홈을 만들어 자루와 끈을 엮어 사용한데 비해 턱자귀는 홈을 파는 대신 턱을 만들어 자루와 엮을 수 있도록 한것이다. 자귀를 만드는 돌감으로는 점판암, 규질 셰일 등 무른 암질(巖質)을 주로 이용하였는데 이는 돌을 갈아 날을 세우는데 적합했기 때문이다.
1909
돌대패(石鑿)
한국(韓國)
석(石)
용도기능
산업/생업(産業/生業) 공업(工業) 목공(木工) 대패(대패)
장르
기타(其他) 기타(其他)
유물번호
005565 / 000
상세설명
[정의]
나무를 매끄하게 다듬을 때 사용되었던 도구.
[발달과정/역사]
청동기시대의 돌대패는 간돌도끼(磨製石斧)의 한 형식으로 대개 네모꼴(方形)이나 긴네모꼴(長方形)에 가깝게 갈아서 한쪽 끝애 날카로운 날을 내었다. 날은 한쪽으로만 경사지게 하여 대패밥이 나오기 쉽게 되어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자연석의 몸돌을 갈아서 만들었으며 나무를 매끈하게 다듬을 때 사용되었던 도구이다. 청동기시대의 돌대패는 간돌도끼(磨製石斧)의 한 형식으로 대개 네모꼴(方形)이나 긴네모꼴(長方形)에 가깝게 갈아서 한쪽 끝애 날카로운 날을 내었다. 날은 한쪽으로만 경사지게 하여 대패밥이 나오기 쉽게 되어 있다.
1908
홈자귀 (有溝手斧)
한국(韓國)
석(石)
용도기능
산업/생업(産業/生業) 공업(工業) 목공(木工) 자귀(자귀)
장르
기타(其他) 기타(其他)
유물번호
005564 / 000
상세설명
[정의]
나무를 깍거나 다듬는데 사용하는 연모로 날의 한쪽 면을 갈아 만든 석기이다.
[발달과정/역사]
나무를 다듬는데 쓰인 목공도구로서 청동기시대 유적에서 많이 나온다. 청동기시대가 되면서 집을 짓거나 나무연모를 많이 만들어 쓰게 되면서 도끼의 수요가 많아졌는데 청동으로 만든 도끼(銅斧)를 많이 썼고 철제도끼(鐵斧)가 들어오기까지 널리 쓰였다. 턱자귀에서 발전한 것으로 보기도 한다. 홈자귀는 한국 청동기시대에 만든 것으로 충청도를 중심으로 한반도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벼농사와 함께 일본에까지 전해져 야요기문화기(彌生文化期)에 많이 보인다. 턱자귀는 황해도, 평안도 지역의 팽이형토기(角形土器) 관련 유적에서 많이 나온다. 중국 화남(華南) 지방의 신석기시대 유적에서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한국에서는 청동기시대 유적에서 많이 나온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도끼는 양쪽으로 갈아 날을 세우고 날이 자루와 같은 방향으로 이루어진 반면에 자귀는 한쪽 면을 갈아 날을 세우고 날과 자루가 직각을 이룬다. 자귀는 홈자귀(有溝手斧)와 턱자귀(有段手斧) 2가지가 있다. 홈자귀는 토끼 자루를 끈으로 묶기 위해 한쪽에 홈을 파고 만든 것을 말한다. 턱자귀는 몸체 중간에서부터 턱을 지어 올라가는 모양을 하고 있다. 홈자귀가 몸체 위쪽에 홈을 만들어 자루와 끈을 엮어 사용한데 비해 턱자귀는 홈을 파는 대신 턱을 만들어 자루와 엮을 수 있도록 한것이다. 자귀를 만드는 돌감으로는 점판암, 규질 셰일 등 무른 암질(巖質)을 주로 이용하였는데 이는 돌을 갈아 날을 세우는데 적합했기 때문이다.
1907
홈자귀 (有溝手斧)
한국(韓國)
석(石)
용도기능
산업/생업(産業/生業) 공업(工業) 목공(木工) 자귀(자귀)
장르
기타(其他) 기타(其他)
유물번호
005563 / 000
상세설명
[정의]
나무를 깍거나 다듬는데 사용하는 연모로 날의 한쪽 면을 갈아 만든 석기이다.
[발달과정/역사]
나무를 다듬는데 쓰인 목공도구로서 청동기시대 유적에서 많이 나온다. 청동기시대가 되면서 집을 짓거나 나무연모를 많이 만들어 쓰게 되면서 도끼의 수요가 많아졌는데 청동으로 만든 도끼(銅斧)를 많이 썼고 철제도끼(鐵斧)가 들어오기까지 널리 쓰였다. 턱자귀에서 발전한 것으로 보기도 한다. 홈자귀는 한국 청동기시대에 만든 것으로 충청도를 중심으로 한반도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벼농사와 함께 일본에까지 전해져 야요기문화기(彌生文化期)에 많이 보인다. 턱자귀는 황해도, 평안도 지역의 팽이형토기(角形土器) 관련 유적에서 많이 나온다. 중국 화남(華南) 지방의 신석기시대 유적에서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한국에서는 청동기시대 유적에서 많이 나온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도끼는 양쪽으로 갈아 날을 세우고 날이 자루와 같은 방향으로 이루어진 반면에 자귀는 한쪽 면을 갈아 날을 세우고 날과 자루가 직각을 이룬다. 자귀는 홈자귀(有溝手斧)와 턱자귀(有段手斧) 2가지가 있다. 홈자귀는 토끼 자루를 끈으로 묶기 위해 한쪽에 홈을 파고 만든 것을 말한다. 턱자귀는 몸체 중간에서부터 턱을 지어 올라가는 모양을 하고 있다. 홈자귀가 몸체 위쪽에 홈을 만들어 자루와 끈을 엮어 사용한데 비해 턱자귀는 홈을 파는 대신 턱을 만들어 자루와 엮을 수 있도록 한것이다. 자귀를 만드는 돌감으로는 점판암, 규질 셰일 등 무른 암질(巖質)을 주로 이용하였는데 이는 돌을 갈아 날을 세우는데 적합했기 때문이다.
1906
결합식낚시바늘(結合式釣針)
한국(韓國)
석(石)
용도기능
산업/생업(産業/生業) 어업(漁業) 어로(漁撈) 낚시도구(낚시도구)
장르
기타(其他) 기타(其他)
유물번호
005562 / 000
상세설명
[정의]
물고기를 잡는 도구의 일종.
[발달과정/역사]
유럽에서는 후기 구석기시대부터, 한국에서는 신석기시대부터 출토된다. 한국의 낚시는 형태에 따라 결합식낚시(結合式釣針, two-piece hook)와 단식낚시(單式釣針, one-piece hook)로 대별된다. 결합식낚시의 재질은 돌로 만든 축(軸)부분에 사슴뿔, 멧돼지의 이빨, 짐승의 뼈 등을 바늘로 쓴 경우가 많다. 단식낚시의 재질은 신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까지는 사슴뿔, 멧돼지의 송곳니 등이 사용되었으며 철기시대에는 쇠로 만들었다. 청동기시대에 청동제의 낚시가 출토된 적은 없었으나 영암에서 출토된 거푸집(鎔范)을 보면 낚시바늘의 틀이 새겨져있어 청동제낚시도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결합식낚시(結合式釣針, two-piece hook)는 면결합식을 하는 오산리형, 연대도형, 송도형과 축의 일부와 바늘의 일부가 겹쳐서 결합하는 상노대도형으로 대별된다. 오산리형의 북한계는 동해안에서는 함북 송형동이고 서해안에서는 전북 노래섬 조개더미이며, 집중 분포지는 남해안지방이다. 남해안지방에서는 신석기 전기~중기 동안의 동삼동 조개더미, 후기의 구평리·농소리 조개더미에서 출토되어 신석기 전기간에 걸쳐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면결합에 있어서는 송도형이 전기에 나타난다. 중기가 되면 축과 바늘을 일부 겹쳐서 결합사는 상노대도형이 나타나고, 면결합을 하는 연대도형은 상노대도형의 재질에 오산리형의 형태로 변화되어 나타난다. 단식낚시(單式釣針, one-piece hook)는 재질에 따라서 골각제품, 청동제품, 철제품으로 구분되고, 골각제품은 낚시의 형태에 따라 세분된다. 골각제의 단식낚시는 신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까지 함북 나진만 주변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타지역에서는 산발적으로 분포하며 크기는 다양하다. 청동제 낚시는 아직 발견된 예가 없지만 영암에서 출토된 거품집의 존재로 미루어 장래에 출토가 기대된다. 철제 낚시는 철기시대부터 현재에까지 이르고, 지리적으로 전국적인 분포를 보인다. 이 가운데 경상남도 부산이 그 중심지이다. 이때부터 부장품으로 무덤에 매납된다. 한국에서 출토되는 원시, 고대 낚시업의 발전단계를 결합식조침(오산리형) - 결합식조침, 골각제 단식조침 - 결합식조침(오산리형) - 단식조침, 청동제 조침 - 철제 초대형조침 - 철재 대형조침 - 철제 중형조침 - 철제 소형조침으로 모식화할 수 있다. 신석기시대의 결합식낚시, 골각제 단식낚시는 동해안과 서·남해안지방의 해안부에 한정되어 분포하고, 청동기시대에는 결합식낚시가 소멸되고 골각제 단식낚시가 서해안까지 분포 확대된다. 철기사용이 일반화되는 원삼국시대 낚시는 철제화되어 초대형낚시가 내륙과 남해안지방에 나타난다. 그리고 삼국시대에는 소형화된 낚시가 전국적으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