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청동기시대에 곡식의 낟알을 거두어들이는 데 쓰던 도구.
[발달과정/역사]
요하(遼河)유역의 신석기문화인 앙싸오(仰韶)문화기에 처음 나타난 것으로 한반도 남단에 이르기까지 전역에 걸쳐 분포한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청동기시대에 곡식의 낟알을 거두어들이는 데 쓰던 도구로 그 생김새가 대체로 한쪽이 곧고 다른 한쪽이 둥근 반달처럼 생겼다 해서 '반달돌칼'이라고 한다. 반달칼이 한복판에나 혹은 등쪽으로 약간 치우친 곳에는 보통 1개 내지 2개의 구멍이 뚫려 있는데 이 구멍 사이에 끈을 꿰어 끈 사이로 손가락을 집어 넣어 사용하였다. 전체적인 형태와 날부분과 등부분의 형상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819
돌대패(石鑿)
한국(韓國)
석(石)
용도기능
산업/생업(産業/生業) 공업(工業) 목공(木工) 대패(대패)
장르
기타(其他) 기타(其他)
유물번호
005165 / 000
상세설명
[정의]
나무를 매끄하게 다듬을 때 사용되었던 도구.
[발달과정/역사]
청동기시대의 돌대패는 간돌도끼(磨製石斧)의 한 형식으로 대개 네모꼴(方形)이나 긴네모꼴(長方形)에 가깝게 갈아서 한쪽 끝애 날카로운 날을 내었다. 날은 한쪽으로만 경사지게 하여 대패밥이 나오기 쉽게 되어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자연석의 몸돌을 갈아서 만들었으며 나무를 매끈하게 다듬을 때 사용되었던 도구이다. 청동기시대의 돌대패는 간돌도끼(磨製石斧)의 한 형식으로 대개 네모꼴(方形)이나 긴네모꼴(長方形)에 가깝게 갈아서 한쪽 끝애 날카로운 날을 내었다. 날은 한쪽으로만 경사지게 하여 대패밥이 나오기 쉽게 되어 있다.
1818
돌대패(石鑿)
한국(韓國)
석(石)
용도기능
산업/생업(産業/生業) 공업(工業) 목공(木工) 대패(대패)
장르
기타(其他) 기타(其他)
유물번호
005164 / 000
상세설명
[정의]
나무를 매끄하게 다듬을 때 사용되었던 도구.
[발달과정/역사]
청동기시대의 돌대패는 간돌도끼(磨製石斧)의 한 형식으로 대개 네모꼴(方形)이나 긴네모꼴(長方形)에 가깝게 갈아서 한쪽 끝애 날카로운 날을 내었다. 날은 한쪽으로만 경사지게 하여 대패밥이 나오기 쉽게 되어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자연석의 몸돌을 갈아서 만들었으며 나무를 매끈하게 다듬을 때 사용되었던 도구이다. 청동기시대의 돌대패는 간돌도끼(磨製石斧)의 한 형식으로 대개 네모꼴(方形)이나 긴네모꼴(長方形)에 가깝게 갈아서 한쪽 끝애 날카로운 날을 내었다. 날은 한쪽으로만 경사지게 하여 대패밥이 나오기 쉽게 되어 있다.
[정의]
구석기시대 이래로 짐승사냥에 효과적으로 이용된 사냥도구인 동시에 공격과 방어기능이 있는 위력적인 무기의 일종이다.
[발달과정/역사]
민족지자료에 의하면 범이나 곰 또는 커다란 멧돼지와 같은 맹수들을 사냥할 때에는 활을 쓰지 않고 주로 창을 썼다고 하는데, 이 역시 돌창이 공격기능과 함께 방어기능을 가졌음을 시사하는 부분이다. 신석기시대에 돌창이 나온 유적으로는 온천 궁산리, 봉산 지탑리, 선봉 서포항 유적 등이 유명하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모양은 돌살촉과 비슷하게 생겼으나 돌창이 약간 크다. 신석기시대의 돌창은 떼어사 만든 것과 갈아서 만든 것이 있으며 슴베가 없는 무경식(無莖式과 유경식(有莖式, 버들잎 모양(柳葉形)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돌창은 돌살촉과 달리 많은 양이 출토되지는 않았다. 따라서 돌창이 일부 특수한 짐승사냥에 쓰인 것이 아닌가 여겨지고 있다. 이 돌창은 유경식(有莖式) 석차(石槍)으로 전면을 마연(磨硏)하였다. 몸체에 능(稜)이 있고, 단면은 마름모형(菱形)이다. 몸체의 끝부분은 재마연(再磨硏)하여 편평하다. 자루는 마연되어 편평하고, 단면은 직사각형(長方形)이다. 몸체에 긁힌 흔적이 남아 있고, 양날과 자루가 약간 결실되었으나 거의 완형이다.
[정의]
구석기시대 이래로 짐승사냥에 효과적으로 이용된 사냥도구인 동시에 공격과 방어기능이 있는 위력적인 무기의 일종이다.
[발달과정/역사]
민족지자료에 의하면 범이나 곰 또는 커다란 멧돼지와 같은 맹수들을 사냥할 때에는 활을 쓰지 않고 주로 창을 썼다고 하는데, 이 역시 돌창이 공격기능과 함께 방어기능을 가졌음을 시사하는 부분이다. 신석기시대에 돌창이 나온 유적으로는 온천 궁산리, 봉산 지탑리, 선봉 서포항 유적 등이 유명하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모양은 돌살촉과 비슷하게 생겼으나 돌창이 약간 크다. 신석기시대의 돌창은 떼어사 만든 것과 갈아서 만든 것이 있으며 슴베가 없는 무경식(無莖式과 유경식(有莖式, 버들잎 모양(柳葉形)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돌창은 돌살촉과 달리 많은 양이 출토되지는 않았다. 따라서 돌창이 일부 특수한 짐승사냥에 쓰인 것이 아닌가 여겨지고 있다. 이 돌창은 유경식(有莖式) 석차(石槍)으로 전면을 마연(磨硏)하였다. 몸체에 능(稜)이 있고, 단면은 마름모형(菱形)이다. 창날은 예리하고, 몸체의 끝부분은 재마연(再磨硏)하여 편평하다. 자루는 마연되어 편평하고, 단면은 직사각형(長方形)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