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부삽은 아궁이나 화로의 재를 치거나 숯불이나 불을 담아 옮기는 데 쓰는 조그마한 삽이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쇠붙이로 네모가 지거나 둥글게 만들되 바닥이 좀 우긋하고 긴 자루가 달려 있다. 화로의 재를 눌러 덮기 위하여 끝이 네모나고 자루의 한 끝에 꼭지를 붙인 것도 부삽이라 한다. 꽃삽은 어린 식물을 옮겨 심을 때 쓰는 흙손만한 작은 삽으로 모종삽이라고도 한다.
1209
가위
한국(韓國)
금속(金屬) 철제(鐵製)
용도기능
주(住) 생활용품(生活用品) 재봉구(裁縫具) 가위(가위)
장르
민속품(民俗品) 민속품(民俗品)
유물번호
002084 / 000
상세설명
[정의]
옷감·종이·머리털 등을 자르는 기구.
[개념]
한자어로는 교도(交刀)·전도(剪刀)·협도(鋏刀) 등으로 쓴다. 날이 좌우 대칭형으로 엇갈려 있다.
[역사]
우리 나라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유물은 신라시대에 창건된 분황사 석탑에서 나온 원시형의 가위이다. 형태는 한 장의 철판으로 만든 ∝형의 것으로 손잡이가 없고, 두 개의 가위날이 서로 엇갈리도록 밑부분이 가늘게 둥글려 있다. 이것은 양날 부분에 옷감을 물리고 가위등을 눌러 잘랐을 것으로 짐작된다. 고려시대의 가위 유물은 많이 있는데, 이에는 철제와 동제가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형태로는 크게 나누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신라 분황사 석탑에서 나온 것과 같은 ∝형의 것이고, 또 하나는 현재의 가위와 같은 X형의 것으로, 손잡이의 형태가 매우 다양하다. 유물 가운데 ∝형으로 되어 있는 것의 하나는 길이 12.7㎝로 작은 동제가위이다. 가위날 부분이 약간 긴 세모꼴로 되어 있고, 그 위에 누금세공(縷金細工)과 같은 기법으로 당초문이 놓여져 있다. 손잡이는 없으나 날을 조절하고 누를 수 있는 부분은 가위날보다 좁은 통형으로 구부려놓았다. 또 하나는 길이 29㎝의 철제가위이며 가위날 부분이 긴 네모꼴로 되어 있다. 또한, 유물 가운데 X형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면, 좌우동형인 고리형 손잡이가 달린 두개의 가위날을 서로 마주보게 엇갈려놓고 교차점에 나사를 끼워 만들고 있는데, 나사모양이 꽃잎형인 것도 있다. 가위날은 끝이 뾰족하게 긴 삼각꼴 또는 끝이 둥근형이 있고 가위등과 가위날의 중앙에 능선이 있는 것도 있다. 손잡이는 가위날보다 좁은 통형을 밖으로 구부려 고리형을 만들어 좌우 동형인데, 고리의 크기가 작은 것, 큰 것 등 일정하지 않다. 가위의 길이는 대개 19∼24㎝이다. 조선시대의 가위는 고려의 것과 비슷한 X형의 것이 대부분이며, 손잡이모양이 고려 것보다 좌우로 넓어진 것이 특징이고 모양도 다양하다. 사용된 재료는 무쇠가 대부분이고 철과 백동을 사용한 것도 있다. 조선시대 말기에는 손잡이의 좌우가 다른 것이 나왔는데, 이것은 왼쪽손잡이에는 엄지손가락을 넣고 오른쪽손잡이에는 나머지 네 손가락을 넣게 되어 있다. 오늘날에는 크고 작은 여러 가지 형태의 가위가 나오고 있는데, 그 사용하는 원리에는 다를 것이 없다.
1208
가위
한국(韓國)
금속(金屬) 철제(鐵製)
용도기능
주(住) 생활용품(生活用品) 재봉구(裁縫具) 가위(가위)
장르
민속품(民俗品) 민속품(民俗品)
유물번호
002083 / 000
상세설명
[정의]
옷감·종이·머리털 등을 자르는 기구.
[개념]
한자어로는 교도(交刀)·전도(剪刀)·협도(鋏刀) 등으로 쓴다. 날이 좌우 대칭형으로 엇갈려 있다.
[역사]
우리 나라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유물은 신라시대에 창건된 분황사 석탑에서 나온 원시형의 가위이다. 형태는 한 장의 철판으로 만든 ∝형의 것으로 손잡이가 없고, 두 개의 가위날이 서로 엇갈리도록 밑부분이 가늘게 둥글려 있다. 이것은 양날 부분에 옷감을 물리고 가위등을 눌러 잘랐을 것으로 짐작된다. 고려시대의 가위 유물은 많이 있는데, 이에는 철제와 동제가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형태로는 크게 나누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신라 분황사 석탑에서 나온 것과 같은 ∝형의 것이고, 또 하나는 현재의 가위와 같은 X형의 것으로, 손잡이의 형태가 매우 다양하다. 유물 가운데 ∝형으로 되어 있는 것의 하나는 길이 12.7㎝로 작은 동제가위이다. 가위날 부분이 약간 긴 세모꼴로 되어 있고, 그 위에 누금세공(縷金細工)과 같은 기법으로 당초문이 놓여져 있다. 손잡이는 없으나 날을 조절하고 누를 수 있는 부분은 가위날보다 좁은 통형으로 구부려놓았다. 또 하나는 길이 29㎝의 철제가위이며 가위날 부분이 긴 네모꼴로 되어 있다. 또한, 유물 가운데 X형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면, 좌우동형인 고리형 손잡이가 달린 두개의 가위날을 서로 마주보게 엇갈려놓고 교차점에 나사를 끼워 만들고 있는데, 나사모양이 꽃잎형인 것도 있다. 가위날은 끝이 뾰족하게 긴 삼각꼴 또는 끝이 둥근형이 있고 가위등과 가위날의 중앙에 능선이 있는 것도 있다. 손잡이는 가위날보다 좁은 통형을 밖으로 구부려 고리형을 만들어 좌우 동형인데, 고리의 크기가 작은 것, 큰 것 등 일정하지 않다. 가위의 길이는 대개 19∼24㎝이다. 조선시대의 가위는 고려의 것과 비슷한 X형의 것이 대부분이며, 손잡이모양이 고려 것보다 좌우로 넓어진 것이 특징이고 모양도 다양하다. 사용된 재료는 무쇠가 대부분이고 철과 백동을 사용한 것도 있다. 조선시대 말기에는 손잡이의 좌우가 다른 것이 나왔는데, 이것은 왼쪽손잡이에는 엄지손가락을 넣고 오른쪽손잡이에는 나머지 네 손가락을 넣게 되어 있다. 오늘날에는 크고 작은 여러 가지 형태의 가위가 나오고 있는데, 그 사용하는 원리에는 다를 것이 없다.
1207
등잔대
한국(韓國)
나무(나무)
용도기능
주(住) 생활용품(生活用品) 조명구(照明具) 등잔걸이(燈盞걸이)
장르
민속품(民俗品) 민속품(民俗品)
유물번호
002082 / 000
상세설명
[정의]
등잔을 적당한 높이에 얹도록 한 일종의 등대(燈臺).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등은 어두운 곳을 밝히기 위하여 불을 켜는 데 필요한 도구로, 재료나 형태 또는 용도에 따라 여러가지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기름을 담아서 불을 켜는 등잔, 등잔을 얹어서 사용하는 등경(燈豈), 초를 꽂는 촛대, 들고 다니는 제등(提燈), 걸어놓는 괘등(掛燈), 실내에 놓는 좌등(坐燈)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이들의 명칭과 형태는 다를지라도 기름불이나 촛불을 이용하도록 만든 구조는 공통된다. 이 등잔대는 등잔을 적당한 높이에 얹도록 한 일종의 등대로이다. 등경(燈檠)의 형태는 널짝한 하반에 서너개의 거치형 단급이 있는 등가(燈架)가 세워져 이 단급에 등잔걸이를 걸쳐 놓아 등잔이 안정감 있게 얹히도록 하였으며, 등잔 밑에는 우각형, 유방형, 타구형의 기름받이를 달아 놓은 것으로서 상하귀천의 구별 없이 가장 애용된 실내용 등기 양식이다. 청동·철·놋쇠·나무·도자기제가 있고, 하반경 20㎝ 내외, 높이 70㎝ 내외가 일반적인 크기이지만, 높이 120㎝ 정도의 대형등경도 있는데 이것은 제사용으로 사용되었으며, 하반경 10㎝ 내외, 높이 20㎝ 내외의 소형등경은 벽에 걸어 사용하였던 것으로 부엌에서 주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부엌등이라고도 한다.
1206
부삽
한국(韓國)
금속(金屬) 철제(鐵製)
용도기능
주(住) 생활용품(生活用品) 난방구(煖房具) 부삽(부삽)
장르
민속품(民俗品) 민속품(民俗品)
유물번호
002081 / 000
상세설명
[정의]
부삽은 아궁이나 화로의 재를 치거나 숯불이나 불을 담아 옮기는 데 쓰는 조그마한 삽이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쇠붙이로 네모가 지거나 둥글게 만들되 바닥이 좀 우긋하고 긴 자루가 달려 있다. 화로의 재를 눌러 덮기 위하여 끝이 네모나고 자루의 한 끝에 꼭지를 붙인 것도 부삽이라 한다. 꽃삽은 어린 식물을 옮겨 심을 때 쓰는 흙손만한 작은 삽으로 모종삽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