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옷이나 피륙의 구겨진 주름살을 펴는 데 사용되는 기구.
[발달과정/역사]
한자어로는 '울두(複斗)' 또는 '화두(火斗)'라고 한다. 또 ≪오주연문장전산고≫에는 "고무(怯沐)는 속명으로 다리우리라고 하며, 불붙은 숯을 넣고 옷감을 펴는 것"이라 하여, 고무라고도 하고 우리말로는 다리우리라 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형태는 쇠붙이로 연엽(蓮葉)대접 비슷하게 만들었는데, 밑이 반반하고 자루가 달려 있으며, 안에는 숯불을 담아 달구었다. 다리미는 예로부터 사용되어 왔던 것으로, 그 유물이 신라고분인 천마총과 백제고분인 무령왕릉에서 출토되었다. 무령왕비가 사용하였을 청동다리미는 그 형태가 연잎대접모양으로, 화로와 같이 전이 있고 전 한쪽에 긴 자루가 달려 있다. 고려시대의 유물도 삼국시대의 것과 별차이가 없는데, 조선 후기는 다리미의 형태가 변형되고 있다. 즉, 다리미의 전이 없어지고 운두가 비스듬히 경사지게 되었으며, 내부에는 밑바닥의 중앙으로부터 8방 혹은 12방으로 뻗어나간 방사형 선문(線文)을 넣기도 하는 등 장식을 하였다. 재료는 주로 무쇠였고 철제도 있었다. 그 뒤 전기가 들어오면서부터는 밑바닥을 전기열로 덥히는 전기다리미를 쓰게 되었다.
1119
창
한국(韓國)
금속(金屬) 철제(鐵製)
용도기능
산업/생업(産業/生業) 수렵(狩獵) 사냥구(사냥구) 창(창)
장르
민속품(民俗品) 민속품(民俗品)
유물번호
001799 / 000
상세설명
[정의]
끝을 하나의 가지로 뾰족하게 만든 창이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멧돼지 따위의 맹수를 잡을 때 사용하던 창으로 외날창·외발창·멧돼지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창은 잎사귀형 외날창이며, 자루를 끼울 수 있도록 철판을 원통형으로 만들고 끝부분은 밖으로 한 번 접혀 있다.
1118
창
한국(韓國)
금속(金屬) 철제(鐵製)
용도기능
산업/생업(産業/生業) 수렵(狩獵) 사냥구(사냥구) 창(창)
장르
민속품(民俗品) 민속품(民俗品)
유물번호
001797 / 000
상세설명
[정의]
끝을 하나의 가지로 뾰족하게 만든 창이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멧돼지 따위의 맹수를 잡을 때 사용하던 창으로 외날창·외발창·멧돼지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창은 잎사귀형 외날창이며, 자루를 끼울 수 있도록 철판을 원통형으로 만들고 끝부분은 밖으로 한 번 접혀 있다.
1117
창
한국(韓國)
금속(金屬) 철제(鐵製)
용도기능
산업/생업(産業/生業) 수렵(狩獵) 사냥구(사냥구) 창(창)
장르
민속품(民俗品) 민속품(民俗品)
유물번호
001796 / 000
상세설명
[정의]
끝을 하나의 가지로 뾰족하게 만든 창이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멧돼지 따위의 맹수를 잡을 때 사용하던 창으로 외날창·외발창·멧돼지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창은 잎사귀형 외날창이며, 자루를 끼울 수 있도록 철판을 원통형으로 만들고 끝부분은 밖으로 한 번 접혀 있다.
1116
도시락
한국(韓國)
나무(나무)
용도기능
식(食) 음식기(飮食器) 음식(飮食) 도시락(도시락)
장르
민속품(民俗品) 민속품(民俗品)
유물번호
001794 / 000
상세설명
[정의]
점심밥을 넣어 가지고 다니는 그릇 또는 점심밥의 통칭.
[내용]
도시락은 이와 같이 그릇을 일컫는 말과 집을 떠나서 일하러 가거나 여행·소풍 등에 휴대하기 쉽게 도시락에 반찬을 곁들여 담은 밥을 일컬어서 혼용하고 있다. 예전에는 집에서 밖에 나간 사람에게 음식을 날라갈 때는 공고상(公故床 : 운반하기 쉽게 머리에 이고 양측면의 손잡이구멍을 붙잡고 걸어갈 수 있도록 만든 상)에 음식을 차려 머리에 이고 날라다주었다. 그 뒤 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겨 밖에서 식사해야 할 기회가 많아지면서, 사기나 나무로 둥글거나 네모나게 여러 층으로 만든 찬합에 반찬·밥·술안주 등을 담아서 나르거나 휴대하게 되었다. 그 뒤 더 간단하게 발달한 것이 도시락으로, 처음은 고리버들이나 대오리로 길고 둥글게 엮은 작은 고리짝을 사용하였다. 또, 엷은 나무로 상자처럼 만들어 밥을 담기도 하였다. 반찬은 국물이 흐르지 않는 마른반찬으로 보통 간을 짜게 하여 만들었다. 도시락을 이용하는 층은 주로 학생과 직장인들이다. 도시락은 하루 세끼의 식사 중 한끼에 해당되므로 하루에 필요한 열량과 영양소의 3분의 1을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밥의 양과 반찬의 양을 같도록 하고, 반찬은 싱겁게 다섯가지 기초식품이 골고루 담겨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요즈음 도시락 용기가 다양해져서 알루미늄이나 알루마이트·플라스틱제품의 다양한 형태로 시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