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다듬이질을 할때 다듬을 옷감이나 천을 올려 놓는 돌.
[일반적 형태 및 특징]
화강암·남석·대리석 등의 돌로 만들거나 혹은 박달나무·느티나무 같은 단단한 나무로도 만든다. 직사각형으로 두껍게, 윗면은 반드럽되 밑면보다는 약간 넓게 하고, 또 밑면의 양쪽으로 손을 넣어서 들어 옮길 수 있도록 홈을 파놓았다. 이 다듬이대는 목제로 만들어진 것이다.
1014
다듬이대
한국(韓國)
나무(나무)
용도기능
주(住) 생활용품(生活用品) 재봉구(裁縫具) 다듬이돌(다듬이돌)
장르
민속품(民俗品) 민속품(民俗品)
유물번호
001548 / 000
상세설명
[정의]
다듬이질을 할때 다듬을 옷감이나 천을 올려 놓는 돌.
[일반적 형태 및 특징]
화강암·남석·대리석 등의 돌로 만들거나 혹은 박달나무·느티나무 같은 단단한 나무로도 만든다. 직사각형으로 두껍게, 윗면은 반드럽되 밑면보다는 약간 넓게 하고, 또 밑면의 양쪽으로 손을 넣어서 들어 옮길 수 있도록 홈을 파놓았다. 이 다듬이대는 목제로 만들어진 것이다.
1013
다듬이대
한국(韓國)
나무(나무)
용도기능
주(住) 생활용품(生活用品) 재봉구(裁縫具) 다듬이돌(다듬이돌)
장르
민속품(民俗品) 민속품(民俗品)
유물번호
001547 / 000
상세설명
[정의]
다듬이질을 할때 다듬을 옷감이나 천을 올려 놓는 돌.
[일반적 형태 및 특징]
화강암·남석·대리석 등의 돌로 만들거나 혹은 박달나무·느티나무 같은 단단한 나무로도 만든다. 직사각형으로 두껍게, 윗면은 반드럽되 밑면보다는 약간 넓게 하고, 또 밑면의 양쪽으로 손을 넣어서 들어 옮길 수 있도록 홈을 파놓았다. 이 다듬이대는 목제로 만들어진 것이다.
1012
국수틀
한국(韓國)
나무(나무)
용도기능
식(食) 가공(加工) 가공(加工) 국수틀(국수틀)
장르
민속품(民俗品) 민속품(民俗品)
유물번호
001545 / 000
상세설명
[정의]
가루를 반죽하여 통에 넣고 공이로 눌러서 국수를 뽑아내는 틀.
[역사]
고려시대에는 사찰을 중심으로 제면업을 하였으므로 이미 국수틀을 사용하였을 것으로 추측되나 그 구조나 모양은 전하지 않는다. 국수틀에 관한 기록은 18세기의 ≪임원십육지≫ 섬용지(贍用志)에 비로소 보인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국수틀을 면자(膽趺)라고 하며 그 형태를 "큰 통나무를 중간이 부르도록 잘 다듬어서 그 중간에 구멍을 뚫는다. 그 구멍의 지름이 4∼5촌이고 이 둥근 구멍의 안을 무쇠로 싸고 그 바닥에 작은 구멍을 무수히 뚫는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국수집에서는 큰 솥 위에 국수틀을 걸고, 반죽을 구멍 안에 넣은 다음 공이로 눌러, 솥 안으로 국수가 흘러들어가 삶아지게끔 설치하였다. 근래에 말린 밀국수가 시판되면서 국수틀도 기계화되었다. 즉, 반죽을 통에 넣고 손으로 돌리면 압력이 가해져 구멍으로 국수가 빠져나오게 된 것이다. 현재는 전동력으로 압력을 가해서 만드는 틀을 쓴다.
[정의]
좁고 긴 쇠판에 날을 일정한 간격으로 이[齒]와 같이 내어 톱틀에 끼워서 둘 또는 혼자, 앞뒤로 문질러 나무나 돌을 자르는 데 사용하는 연장. ≪임원경제지(林園經濟志)≫에는 '鋸[톱]'·'鋸齒[톱날]' 외에 톱이 나무 사이를 왕복하는 것을 '行(행)', 톱날을 '목설거설(木屑鋸屑)'로 적고 있다.
[역사]
톱에 관한 고고학적인 발견례는 매우 드물어, 1917년에 조사된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의 고분군에서 출토된 일례가 있을 뿐이다. 반남면의 고분군은 고총식(高塚式) 봉토 아래 옹관이 매장된 이른바 옹관묘이다. 이 반남면 신촌리 제9호분 옹관에서 출토된 톱은 함께 출토된 금동관과 함께 백제의 유품으로 알려졌으며 톱날이 전신에 만들어져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현존치수는 길이 26. 5㎝, 너비 3㎝이고, 몸통의 머리 부분을 삼각형으로 하였으며 끝에는 손잡이가 달려 있다. 손잡이 부분에 목질(木質)의 흔적이 있고, 날은 약간 위로 굽어져 있다. 상하 양쪽에 톱날이 있는데 아래쪽 날이 위쪽보다 크고 날은 좌우로 어긋나 있으며, 톱날들은 몸체의 앞을 향하여 날이 서 있는 것으로 미루어 앞으로 밀어서 나무를 절단하는 톱으로 보인다. 이 톱은 5, 6세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나주 신촌리에서 출토된 이 톱 외에 현존하는 톱은 대개 조선시대의 것이며, 그 형태도 백제고분의 출토톱과는 다르다. 조선시대의 톱은 톱량[鋸樑]·톱자루·동발·탕개로 구성되어 톱량 양쪽에 톱자루의 밑부분인 톱소매를 하나씩 연결하고, 톱자루 중간쯤에 동발을 지지한 다음, 톱자루 양쪽 맨 위를 탕개로 걸어 죄어 탕개목을 동발에 괴어놓는다. 톱질은 혼자 또는 둘이서 하는데, 작은 나무를 자르거나 마름질할 때는 혼자서 한다. 혼자서 톱질을 할 때에는 모탕(목재를 자르거나 창문짝 등을 가공하기 위하여 그 밑에 받치는 대) 또는 말을 받쳐놓고 사용하며, 원목을 켤 때는 대톱이나 무량톱[無樑鋸]을 사용한다. 이때는 원목을 톱질틀에 괴어 톱질한다. 조선시대에 사용되어 온 톱을 열거하면, 켤톱·자름톱·대톱·중톱·소톱 외에 특수한 용도를 위한 돌림톱·실톱·칼톱·절톱·손톱·세톱 등이 있다. 켤톱은 가장 일반적인 것으로 목재의 섬유 방향으로 켜는 것이다. 톱니의 모양은 70° 정도의 삼각형으로 되어 있으며, 날어김을 적게 하여 마모가 크지 않게 한다. 켤 때는 톱니 끝이 끌과 같은 기능을 해서 켜지게 된다. 켤톱의 다른 말로는 인거톱·잉걸톱·내릴톱·세로톱 등이 있다. 인거톱이란 원목을 제재하는 대형톱을 말하며, 이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인거장(引鋸匠)이라고 한다. 자름톱[斷鋸]은 목재의 섬유 방향에 대하여 직각으로 자르는 톱이다. 톱니의 날어김을 크게 좌우 두 줄로 만든다. 지름이 큰 원목을 자르는 톱은 특히 톱량과 동발 사이를 넓게 만들어 사용한다. 자름톱의 다른 말로는 단거톱·끈치톱·썰음톱·가로톱 등이 있다. 대톱[大鋸]은 주로 원목을 제재할 때 둘이서 밀고 당기면서 사용하는 것으로, 톱니를 크게 하여 한번에 많이 썰 수 있도록 되었다. 중톱[中鋸]은 일반적으로 목수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톱량을 톱소매에 끼울 때 톱량이 회전할 수 있도록 하여 켤 때나 자를 때 마음대로 조정,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소톱[小鋸]은 일반 목수뿐 아니라 창호나 가구를 짜는 소목장들이 많이 사용하는데, 톱니가 작고 간격도 좁게 되어 있다. 그 밖에 돌림톱은 곡선이나 구멍을